월요일 중부 흐리고 비...서울 최고 21도

박근아 2025. 5. 18. 19:4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경제TV 박근아 기자]

월요일인 19일 중부지방은 흐리고 남부지방은 맑다가 밤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이날 오후부터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와 충남 북부 내륙에, 오후 6시 이후 충북 중·북부와 경북 북부 내륙 및 북동 산지에서 곳에 따라 강수 소식이 있다.

비는 이튿날 새벽까지 내리겠다. 19∼20일 예상 강수량은 경기 동부와 강원 내륙·산지 5∼20㎜, 서울·인천·경기 서부 5㎜ 등이다.

비가 오는 곳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운전할 때에는 충분한 안전거리 확보 및 감속 운행 등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19일 최저기온은 8∼15도, 최고기온은 18∼28도로 예보됐다. 평년(최저 10∼15도·최고 21∼26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은 수준이겠다.

지역별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21도, 인천 18도, 강릉 27도, 광주·대전 25도, 제주 24도 등이다.

해상에서는 서해와 남해, 제주도 해상에 안개가 짙게 끼겠다.

(사진=연합뉴스)
박근아기자 twilight1093@wowtv.co.kr

Copyright © 한국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