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만들자"던 나나, 이렇게 말랐는데도 '선명한 복근'
조혜진 기자 2025. 5. 18. 13:13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선명한 복근을 자랑했다.
나나는 18일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브라톱에 후드집업을 걸친 편안한 패션을 입고 있는 나나는 선명하게 갈라진 복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도 나나는 "운동하자 건강하게 살 빼고 몸 만들자"라는 문구와 함께 운동 중인 근황을 전한 바. 다이어트가 필요 없을 정도로 마른 몸매에도 의지를 다진 나나가 탄탄한 복근을 완성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나나는 오는 7월 개봉 예정인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에 출연한다. 또한 현재 차기작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과 '클라이맥스'를 촬영 중이다.
사진=나나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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