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토탈 인테리어 브랜드 ‘영림’, KBS2 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세트 지원

박준식 2025. 5. 18. 09:0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성별
말하기 속도
번역 Translated by kaka i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토탈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영림이 KBS2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의 제작을 지원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방송은 매회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주말드라마 시청률 1위 자리를 굳건히 하고 있으며,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력은 물론 감각적인 공간 연출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등장인물의 라이프스타일을 세밀하게 반영한 인테리어가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그 중심에는 프리미엄 인테리어 브랜드 ‘영림’이 있다.

주인공 한동석의 집과 아들 한결의 방에는 블루 그레이톤을 중심으로 공간 전체의 무드를 조화롭게 완성한 ‘이디스’ 도어가 사용됐다. 아치형 디자인이 돋보이는 이 제품은 부드럽고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공간의 품격을 높이고 있다.

또한 독고탁의 자택에는 최근 인테리어 업계에서 주목받는 ‘발렌포그’ 색상을 벽면과 중문에 적용해 세련된 공간을 연출했다. 컬러의 일체감이 공간 전체에 안정감을 주며 감각적인 인테리어 완성도를 보여준다.

이 외에도 드라마 속 주요 공간에는 영림의 도어, 핸들, 벽자재 등 다양한 제품이 활용됐다. 모던, 클래식, 미니멀 등 다양한 스타일이 인물별 공간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각 캐릭터의 성격과 분위기를 입체적으로 살려내고 있다.

영림은 창호, 도어, 중문 등 전 제품을 직접 생산부터 설치, A/S까지 일원화해 관리하는 토탈 인테리어 전문 기업이다. 뛰어난 디자인 경쟁력과 우수한 품질로 실내 공간의 완성도를 높이고자 하는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드라마의 인기에 힘입어 ‘영림 아펠키친’, ‘영림 몰딩도어’, ‘영림 프라임창호’ 등 제품에 대한 소비자 문의도 증가하고 있다. 서울 강남역 1번 출구 앞에 위치한 전시장에서 제품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
박준식기자 parkjs@wowtv.co.kr

Copyright © 한국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