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고지용, 건강이상설 직접 밝혔다 “간 수치 급격히 올라”...달라진 근황 (‘살림남’)

유지희 2025. 5. 18.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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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KBS 

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건강 이상설에 대해 직접 밝혔다. 

고지용은 17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추억 살림남’ 세 번째 주인공으로 출연했다.
사진제공=KBS 


고지용은 제작진이 “건강을 걱정한 분들이 많았다”고 묻자 “전체적으로 간 기능도 좀 떨어졌었다”고 말했다. 이어 “간 수치가 급격하게 올라가니까 다 놀랐다. 어머니도 병원 뛰어오셨다. 의사들이 술을 먹지 말라고 해서 6개월간 한 잔도 안 먹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때는 살도 엄청 많이 빠졌다. 180cm에 63kg 정도였다. 그때부터 몸이 좋지 않다는 신호가 왔다”며  “지금은 많이 좋아졌다”고 했다.

사진제공=KBS 


앞서 수 년 전 고지용은 눈에 띄게 야윈 모습으로 많은 이들의 걱정을 자아냈고, 젝스키스 출신 은지원도 지난해 장수원과 함께한 유튜브 콘텐츠에서 “너무 걱정된다. 왜 이렇게 말랐냐”며 우려를 표한 바 있다. 

‘살림남’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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