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라라♥손민수, '난임 극복' 쌍둥이 부모 된다…"럭키비키잖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엔조이커플' 임라라·손민수 부부가 쌍둥이 부모가 될 예정이라고 알려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임라라는 17일 개인 채널을 통해 "12년을 함께한 저희에게 찾아온 엔조이 베이비는 쌍둥이랍니다. 후둥이가 크는 걸 지켜보느라 이제 말씀드릴 수 있게 됐어요. 지금은 아주 잘 크고 있다고 해요"라고 소식을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엔조이커플' 임라라·손민수 부부가 쌍둥이 부모가 될 예정이라고 알려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임라라는 17일 개인 채널을 통해 "12년을 함께한 저희에게 찾아온 엔조이 베이비는 쌍둥이랍니다. 후둥이가 크는 걸 지켜보느라 이제 말씀드릴 수 있게 됐어요. 지금은 아주 잘 크고 있다고 해요"라고 소식을 전했다.
이어 "태명은 라라키즈, 민뚜키즈 쌍둥이 럭키비키잖아 그래서 라키, 뚜키로 지었어요. 라키랑 뚜키 이모, 삼촌들 잘 부탁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바닷가를 배경으로 쌍둥이 아기 신발을 손에 든 채 활짝 웃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모래사장 위에는 직접 쓴 듯한 '엔조이 트윈스'라는 문구가 눈길을 끌었는데, 이들 부부가 시험관 시술 과정에서 임신을 얼마나 기다려왔는지 그 설렘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누리꾼들은 "드디어 엔조이 베이비 등장" "쌍둥이라니 너무 축하해요" "벌써부터 어떤 콘텐츠가 나올지 너무 기대된다" 등 다야한 반응을 보이며 축하 메시지를 쏟아내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개인 채널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백지영, '둘째' 임신 아들이길 바라더니 지극정성…딸과 다정한 데이트
- "손보승도 몰랐던 일"…이경실, 89평 이촌 아파트 경매 취소 '해결' [엑's 이슈]
- 송혜교 '심야 데이트' 포착…상대는 톱스타, 드라마 인연 현실됐나
- '故최진실 딸' 최준희, 유산 상속 고백…미국 이민 계획까지
- 안재욱, 미국서 급성 뇌출혈…대수술에 병원비만 5억
- '운명전쟁49' 윤대만, 우승 소감 "늘 겸허한 자세로 정도의 길 걷겠다" [전문]
- 이지혜, 하루아침에 날벼락…공구 사업 어쩌나
- 조혜련, 19禁 사업에 발동거나…"옛날엔 필요 없었는데 이제 필요해" (뭐든하기루)
- "내가 아는 홍진경 맞아?" 180도 달라졌다…웃음기 사라진 얼굴, 타고난 모델 맞네 [엑's 이슈]
- MBN 측 "'위대한 쇼: 태권' 출연료 미지급? 18.8억 지급 완료, 피해 해결 적극 협력" [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