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라라♥손민수, '난임 극복' 쌍둥이 부모 된다…"럭키비키잖아"

김예나 기자 2025. 5. 17. 23: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엔조이커플' 임라라·손민수 부부가 쌍둥이 부모가 될 예정이라고 알려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임라라는 17일 개인 채널을 통해 "12년을 함께한 저희에게 찾아온 엔조이 베이비는 쌍둥이랍니다. 후둥이가 크는 걸 지켜보느라 이제 말씀드릴 수 있게 됐어요. 지금은 아주 잘 크고 있다고 해요"라고 소식을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엔조이커플' 임라라·손민수 부부가 쌍둥이 부모가 될 예정이라고 알려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임라라는 17일 개인 채널을 통해 "12년을 함께한 저희에게 찾아온 엔조이 베이비는 쌍둥이랍니다. 후둥이가 크는 걸 지켜보느라 이제 말씀드릴 수 있게 됐어요. 지금은 아주 잘 크고 있다고 해요"라고 소식을 전했다. 

이어 "태명은 라라키즈, 민뚜키즈 쌍둥이 럭키비키잖아 그래서 라키, 뚜키로 지었어요. 라키랑 뚜키 이모, 삼촌들 잘 부탁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바닷가를 배경으로 쌍둥이 아기 신발을 손에 든 채 활짝 웃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모래사장 위에는 직접 쓴 듯한 '엔조이 트윈스'라는 문구가 눈길을 끌었는데, 이들 부부가 시험관 시술 과정에서 임신을 얼마나 기다려왔는지 그 설렘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누리꾼들은 "드디어 엔조이 베이비 등장" "쌍둥이라니 너무 축하해요" "벌써부터 어떤 콘텐츠가 나올지 너무 기대된다" 등 다야한 반응을 보이며 축하 메시지를 쏟아내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개인 채널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