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또 살 빠졌네? 비현실적 '극세사 다리' 앙상해서 "휘청휘청"

김예나 기자 2025. 5. 17.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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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현정이 근황 사진을 공개하며 또 한 번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카페에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거나 가볍게 거리를 걷는 모습이 평온한 일상처럼 보이지만, 팬들의 시선은 고현정의 지나치게 마른 체형, 특히 앙상한 다리에 쏠렸다.

최근 고현정은 근황 사진이 공개될 때마다 살이 급격히 빠진 모습으로 팬들의 우려를 사곤 했다.

이전에도 건강 이상설로 팬들을 걱정시킨 바 있는 고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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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배우 고현정이 근황 사진을 공개하며 또 한 번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17일 고현정은 개인 채널을 통해 카페를 배경으로 산책 중인 일상을 기록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현정은 파란색 후드 집업에 짧은 하의, 니삭스와 운동화를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자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카페에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거나 가볍게 거리를 걷는 모습이 평온한 일상처럼 보이지만, 팬들의 시선은 고현정의 지나치게 마른 체형, 특히 앙상한 다리에 쏠렸다.

최근 고현정은 근황 사진이 공개될 때마다 살이 급격히 빠진 모습으로 팬들의 우려를 사곤 했다. 건강 악화설이 돌기도 했던 만큼, 이번에도 "살이 더 빠진 것 같다" "너무 말라서 진짜 걱정된다" "극세사 다리" 등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전에도 건강 이상설로 팬들을 걱정시킨 바 있는 고현정. 이번에도 연달아 깡마른 모습만 비춰지고 있다는 점에서 팬들의 안타까운 시선은 더욱 깊어지고 있다.

사진=고현정 개인 채널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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