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 음주차량 시내버스 추돌…20대 운전자 입건
서준석 2025. 5. 17. 20:43
동래경찰서는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버스를 들이받은 20대 A씨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오늘 오전 10시쯤 동래구 낙민동에서
정차 중인 시내버스를 들이받았으며,
당시 버스에는 승객 10여 명이 타고 있었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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