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참여연대, "시의회 국외출장 불법유용 개선책 마련해야"
유태경 2025. 5. 17. 20:33

부산참여연대가 성명을 내고,
2030 부산엑스포 유치 홍보를 명목으로 한 부산시의회의 공무국외출장 경비 유용 의혹에 대해 공식 사과와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참여연대는 경찰 수사가 한 달 가까이
이어지고 있지만, 시의회가 아무런 입장도 내지 않고 있다며,
시민 앞에 사과하고 관련 조례 개정 등 제도적 개선에 나서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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