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이종석과 결별설까지…아이유·뷔, '한끼 42만원' 생일 만남 '입장 無'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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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아이유와 뷔의 사적인 만남 관련 관심이 뜨겁다.
지난 15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의 목격담이 확산돼 큰 화제를 모았다.
누리꾼들은 "둘이 합쳐 84만원 코스, 계산은 누가했나", "아이유 소박한 옷차림 의외네", "둘만 만난것도 아닌데 지나친 관심 부담될듯", "아이유 뷔 친분 의외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낳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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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아이유와 뷔의 사적인 만남 관련 관심이 뜨겁다.
지난 15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의 목격담이 확산돼 큰 화제를 모았다.
한 누리꾼이 "'모수'에서 뷔 봄"이라는 글과 함께, 뷔와 아이유로 추정되는 인물이 고급 레스토랑에서 식사 중인 사진을 게시하면서다. 이를 본 팬들은 16일 아이유의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두 사람이 만난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두 사람은 단둘이 데이트를 한 것은 아니지만, 지난해 아이유의 곡 '러브 윈즈 올(Love wins all)' 뮤직비디오에 함께 출연하며 친분을 발전시켜왔다는 점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아이유의 생일 당일에 함께 했다는 점에서 일각에서는 아이유와 이종석의 결벌설이 언급되기도.
뿐만 아니라 아이유 소속사인 이담 엔터테인먼트와 뷔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양측의 만남에 대해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아 한층 궁금증을 키우고 있다.
그런 가운데 아이유와 뷔의 식사가 이뤄진 레스토랑 또한 주목받고 있다. 두사람이 목격된 레스토랑 '모수'는 지난해 넷플릭스 요리 서바이벌 '흑백요리사' 심사위원을 맡아 얼굴을 알린 안성재 셰프가 운영하는 곳으로, 42만 원의 디너 코스로 화제를 모았던 바.
누리꾼들은 "둘이 합쳐 84만원 코스, 계산은 누가했나", "아이유 소박한 옷차림 의외네", "둘만 만난것도 아닌데 지나친 관심 부담될듯", "아이유 뷔 친분 의외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낳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온라인 커뮤니티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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