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단 뉴스 브리핑] 예장통합, 봄 정기노회 마무리 外
예장통합, 봄 정기노회 마무리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 총회(총회장 김영걸 목사)의 2025년 봄 정기노회가 지난 1일 서울서노회를 끝으로 마무리됐다. 각 노회는 오는 9월 제110회 총회를 앞두고 총대 선출, 부총회장 후보 추대, 목사 안수와 공로목사 추대, 헌의안 결의 등 핵심 안건을 다뤘다. 총회 부총회장 후보 추대는 3개 노회에서 진행됐다. 서울노회는 권위영 서울숲교회 목사, 서울강북노회는 이정원 주하늘교회 목사를 목사 부총회장으로, 진주남노회는 전학수 진주대광교회 장로를 장로 부총회장으로 추대했다. <한국기독공보>
농촌교회 살리는 달리다굼선교회
달리다굼선교회(회장 신동산 목사)가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전북 진안 용담전원교회(백귀덕 목사)에서 17번째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들은 진안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이·미용봉사 한방치료봉사 등을 펼치고 찬양 집회와 기도회를 진행했다. 달리다굼선교회는 2014년 경기도 남양주의 교회들을 중심으로 형성된 봉사공동체로 매년 2~3회 봉사를 이어가며 농촌교회를 섬긴다. 선교회 전 회장 이해인 목사는 “사역을 통해 예수 믿는 가정들이 더욱 늘어가고 교회마다 좋은 소문이 퍼져나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기독신문>
예장백석, 청소년 성경 골든벨 개최
예장백석 총회 청소년위원회가 다음 달 14일 서울 은혜광성교회(박재신 목사)에서 ‘2025 백석 청소년 성경 골든벨 및 CCM 콘서트 대회’를 개최한다. 행사는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찬양과 말씀 중심의 경연으로 구성된다. 성경 골든벨은 마태복음 전 범위를 바탕으로 출제되며 CCM 대회 본선은 노회별 예선을 통과한 팀들이 무대에 선다. 특별공연으로는 노아선교단과 백석총회장로합창단이 참여해 찬양을 선보인다. 성경 골든벨과 CCM 대회 입상자에게는 상금과 장학금이 주어진다. <기독교연합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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