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헬스] 모델 이현이, 몸매 비결 공개 "'이 운동' 주 4회 2시간씩 특훈"

모델 이현이가 몸매 관리 비결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전현무계획2'에 출연한 이현이는 "서른다섯에 둘째를 낳고 복귀하려고 보니까 살이 너무 안 빠지는 거다"라며 고민을 토로했다.
그러면서 "그때부터 SBS '골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하며 반강제로 계속 축구를 하니까 안 찌더라"며 "주 4회 2시간씩 특훈을 하고 많이 뛸 때는 11km까지 찍는다"라고 밝혔다.
이현이가 즐겨하는 축구는 심폐 지구력, 근력, 유연성, 균형 감각을 향상시키고, 성인병 예방, 청소년 성장과 뇌 발달에 도움이 되는 종합 운동으로 하체 근력을 강화해 주고, 장시간 경기를 지속할 수 있는 심폐지구력 능력의 향상에 효과적이다.
특히 경기 내내 계속 달리거나 걷는 등 활동량이 많다 보니, 칼로리 소모가 높고 체중 감량 효과가 탁월하다. 같은 시간 운동하더라도 훨씬 높은 운동 효율을 볼 수 있으며 땀을 빼면서 부기도 완화되고 체온이 오르며 혈액순환도 원활해진다.
또한 평소 잘 이용하지 않는 신체부위로 볼을 다루어야 하므로 청소년의 신경 발달에 도움을 준다.
다만, 축구는 전체 손상의 60% 이상이 상지 손상보다는 주로 하지 손상이 많이 일어나고 그중에서 타박상, 인대 손상, 근육 좌상의 가장 흔히 발생한다.
이러한 부상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준비운동으로 운동장 주변을 한두 바퀴 가볍게 달려서 체온과 근육의 온도를 상승시킨 다음, 목, 어깨, 팔, 손, 손가락, 허리, 무릎, 다리, 발목 등의 순으로 정적인 스트레칭 운동을 골고루 실시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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