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중 낙상' 김지혜, 부상 못 피했다…"아무래도 금 간 듯"

정민경 기자 2025. 5. 16.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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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김지혜가 낙상사고 후 근황을 밝혔다.

16일 김지혜는 "전 잘 지내고 있어요"라며 자신의 계정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

앞서 김지혜는 12일 새벽 집 안에서 걸어 다니다 중심을 잃고 크게 넘어졌고, 이 과정에서 배를 부딪히는 낙상사고를 겪어 걱정을 샀던 바.

김지혜는 "상처들은 거의 다 나았고 팔도 이제 살살 움직인다"면서도 "손가락은 아무래도 금간 것 같다"고 알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럼에도 그는 "이만하길 너무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며 "누워있는거 지겨워서 살살 동네산책도 나가보고 있다. 그래도 밤서방 매일 심부름 시키는거 하난 너무 좋다"고 긍정적인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그룹 캣츠로 데뷔한 김지혜는 그룹 파란 출신 최성욱(에이스)와 2019년 결혼해 지난 2월 쌍둥이를 임신했다.

사진=김지혜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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