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난, 13년 전 '신사의 품격' 재현..."하나도 안 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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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정난이 '신사의 품격' 캐릭터를 완벽 재현했다.
14일 유튜브 채널 '김정난'에는 '13년 전 신사의 품격 완벽 재현! 청담마녀 박민숙이 돌아왔다 | 정난이를 부탁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제작진이 김정난에게 "저번 촬영 때 '신사의 품격' 옷 보여주셨다. 그 원피스 입어보면 어떻냐?"라고 제안했다.
이어 김정난은 '신사의 품격' 대사들을 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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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배우 김정난이 '신사의 품격' 캐릭터를 완벽 재현했다.
14일 유튜브 채널 '김정난'에는 '13년 전 신사의 품격 완벽 재현! 청담마녀 박민숙이 돌아왔다 | 정난이를 부탁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제작진이 김정난에게 "저번 촬영 때 '신사의 품격' 옷 보여주셨다. 그 원피스 입어보면 어떻냐?"라고 제안했다.
김정난은 웃으며 "그 원피스 13년 동안 한 번도 안 입었다. 지퍼 안 올라가는 거 아니야? 입어보면 알겠지"라며 걱정했다. 이어 그는 "사람들이 계속 그게('신사의 품격' 영상) 지금도 뜬다고 얘기하더라"며, "내가 영상을 봐도. 나는 안 촌스럽다"고 말했다.

제작진은 '신사의 품격' 박민숙 캐릭터 스타일링 비하인드에 대해서 물었다.
김정난은 "그때 화장을 좀 스모키하게 했다. 그때도 그게 트렌디한 건 아니었다. 스모키 화장하는 사람 별로 없었는데, 민숙이니까 좀 다르게"라며, "눈을 진하게, 입술을 연하게 했다"고 말했다.
김정난이 메이크업과 의상을 완벽히 갖추자, 제작진들은 "어떡해 똑같아요", "하나도 안 변했어"라며 환호했다. 김정난은 "다행히 옷이 맞는다. 내가 이 옷을 진짜 고이 모셔놓고, 유튜브 찍을 때 이걸 다시 입게 되리라고는"라며, "남 안 주길 잘했다"고 말했다.
이어 김정난은 '신사의 품격' 대사들을 재현했다. 제작진들에게 박수가 쏟아져 나왔다.
사진=유튜브 채널 '김정난'
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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