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 관광지 주변 식품 취급업소 집중 단속

충청취재본부 유환동 2025. 5. 16.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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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은 최근 기온 상승과 나들이객들이 증가함에 따라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다고 보고 오는 30일까지 관광지 주변 식품 취급업소를 대상으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충남도 시·군 특별사법경찰팀으로 합동 단속반을 꾸려 ▲무허가 및 변경 신고 미이행 여부 ▲작업장 내부 위생관리 실태 ▲유통기한 경과 식자재 사용·보관 여부 ▲원재료 및 완제품 냉장·냉동 보관 기준 준수 여부 등을 중점 단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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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까지 합동단속반 운영...유통기한 경과 식자재 사용 여부 등
홍성군청 전경./홍성군 제공

충남 홍성군은 최근 기온 상승과 나들이객들이 증가함에 따라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다고 보고 오는 30일까지 관광지 주변 식품 취급업소를 대상으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충남도 시·군 특별사법경찰팀으로 합동 단속반을 꾸려 ▲무허가 및 변경 신고 미이행 여부 ▲작업장 내부 위생관리 실태 ▲유통기한 경과 식자재 사용·보관 여부 ▲원재료 및 완제품 냉장·냉동 보관 기준 준수 여부 등을 중점 단속한다.

단속 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강력한 행정조치를 할 계획이다.

김현기 군 안전관리과장은 "이번 합동단속을 통해 군민과 홍성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안전한 먹거리 제공하겠다"며 "관광지 주변 음식점과 배달 음식업체도 식품 안전관리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충청취재본부 유환동 기자 yhdong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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