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화정, '66만원 킹크랩' 먹방쇼..."역대급 제작비" 투자 (최화정이에요)

문채영 기자 2025. 5. 16. 13: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화정이 66만 원 킹크랩 먹방을 선보였다.

이어 그는 "내 방송(유튜브) 최초 킹크랩 먹방이다. 66만 원으로 가장 큰 제작비가 들어갔다. 저는 킹크랩을 맛있게 먹기 위해서 녹인 버터를 준비했다"며, "제가 옛날에 LA '레동도 비치'에 갔을 때 녹인 버터를 (킹크랩과) 같이 찍어 먹으라고 줬다. 같이 먹으면 너무 맛있다. 마요네즈도 빠질 수 없다. 마요네즈도 찍어 먹으면 진짜 맛있다. 타바스코도 가끔 찍어 먹는다. 아삭이고추, 청양고추, 고추장에 찍어서도 먹어보겠다"고 킹크랩 먹는 노하우를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최화정이 66만 원 킹크랩 먹방을 선보였다.

15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혼자서 6kg 대왕 킹크랩 다 먹는 먹짱 최화정의 소화비결은? (+버터소스,꽃게라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촤화정은 "오늘은 킹크랩 먹방을 할 건데. kg당 11만 원에서 13만 원이다. 이거(킹크랩)는 6kg, 66만 원이다"라며, "지난번에는 대전 실비 김치 먹방을 했는데, 의외로 여러분들이 재밌게 잘 봐주셨다. 그때 너무 매워서 기절하는 줄 알았다. 오늘은 제 전문이다"라고 킹크랩 먹방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내 방송(유튜브) 최초 킹크랩 먹방이다. 66만 원으로 가장 큰 제작비가 들어갔다. 저는 킹크랩을 맛있게 먹기 위해서 녹인 버터를 준비했다"며, "제가 옛날에 LA '레동도 비치'에 갔을 때 녹인 버터를 (킹크랩과) 같이 찍어 먹으라고 줬다. 같이 먹으면 너무 맛있다. 마요네즈도 빠질 수 없다. 마요네즈도 찍어 먹으면 진짜 맛있다. 타바스코도 가끔 찍어 먹는다. 아삭이고추, 청양고추, 고추장에 찍어서도 먹어보겠다"고 킹크랩 먹는 노하우를 밝혔다.

킹크랩을 먹은 최화정은 "너무 맛있으니까 웃음이 나와"라고 맛을 평가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