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화정, '66만원 킹크랩' 먹방쇼..."역대급 제작비" 투자 (최화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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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화정이 66만 원 킹크랩 먹방을 선보였다.
이어 그는 "내 방송(유튜브) 최초 킹크랩 먹방이다. 66만 원으로 가장 큰 제작비가 들어갔다. 저는 킹크랩을 맛있게 먹기 위해서 녹인 버터를 준비했다"며, "제가 옛날에 LA '레동도 비치'에 갔을 때 녹인 버터를 (킹크랩과) 같이 찍어 먹으라고 줬다. 같이 먹으면 너무 맛있다. 마요네즈도 빠질 수 없다. 마요네즈도 찍어 먹으면 진짜 맛있다. 타바스코도 가끔 찍어 먹는다. 아삭이고추, 청양고추, 고추장에 찍어서도 먹어보겠다"고 킹크랩 먹는 노하우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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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최화정이 66만 원 킹크랩 먹방을 선보였다.
15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혼자서 6kg 대왕 킹크랩 다 먹는 먹짱 최화정의 소화비결은? (+버터소스,꽃게라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촤화정은 "오늘은 킹크랩 먹방을 할 건데. kg당 11만 원에서 13만 원이다. 이거(킹크랩)는 6kg, 66만 원이다"라며, "지난번에는 대전 실비 김치 먹방을 했는데, 의외로 여러분들이 재밌게 잘 봐주셨다. 그때 너무 매워서 기절하는 줄 알았다. 오늘은 제 전문이다"라고 킹크랩 먹방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내 방송(유튜브) 최초 킹크랩 먹방이다. 66만 원으로 가장 큰 제작비가 들어갔다. 저는 킹크랩을 맛있게 먹기 위해서 녹인 버터를 준비했다"며, "제가 옛날에 LA '레동도 비치'에 갔을 때 녹인 버터를 (킹크랩과) 같이 찍어 먹으라고 줬다. 같이 먹으면 너무 맛있다. 마요네즈도 빠질 수 없다. 마요네즈도 찍어 먹으면 진짜 맛있다. 타바스코도 가끔 찍어 먹는다. 아삭이고추, 청양고추, 고추장에 찍어서도 먹어보겠다"고 킹크랩 먹는 노하우를 밝혔다.
킹크랩을 먹은 최화정은 "너무 맛있으니까 웃음이 나와"라고 맛을 평가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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