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셀프로 백일상 준비...♥ 의사남편도 기념사진 (편스토랑)
김지혜 2025. 5. 16. 13:28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정현이 둘째 서우 백일상을 준비한다.
16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최근 둘째 복덩이를 출산하며 서아-서우 두 딸의 엄마가 된 만능여신 이정현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두 아이를 돌보느라 하루 종일 눈코 뜰 새 없이 바쁘지만, 전보다 더 큰 행복을 느낀다는 이정현의 일상이 금요일 저녁 시청자의 입가에도 흐뭇한 미소를 안겨줄 전망이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이정현은 첫째 서아와 커플 앞치마를 장착하고 주방에 섰다. 알고 보니 이정현이 집에서 직접 둘째 서우의 백일상을 준비하기로 한 것. ‘편스토랑’에서 출산 과정을 공개하며 많은 축하를 받은 서우가 벌써 백일이 됐다는 것에 ‘편스토랑’ 식구들은 함께 기뻐했다.
서아 때도 셀프로 백일상을 준비했던 이정현은, 당시 썼던 배너에 이름만 ‘서우’로 살짝 바꿔 재활용했다. 이어 백일떡 등 아기자기하게 백일상을 완성했다. 물론 서아가 만든 고구마파이도 야무지게 한 자리를 차지했다. 그리고 이정현, 이정현 남편, 서아, 오늘의 주인공 복덩이 서우까지 한 자리에 모여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역대급 순둥이 서우는 엄마 이정현과 꼭 닮은 눈웃음으로 ‘편스토랑’ 삼촌, 이모들 마음을 사르르 녹였다. 어느덧 3살 언니로 자라 백일상에 올릴 파이를 직접 만든 서아의 사랑스러움 역시 보는 사람까지 기분 좋게 했다. 그런 서아X서우 자매를 보며 행복해하는 이정현 부부의 모습은 미소를 유발했다. 서로 꼭 닮아가는 이정현 가족에 ‘편스토랑’ 스튜디오도 행복으로 물들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이날 이정현 첫째 딸 서아의 깜짝 매너도 공개됐다. 서아는 식사 중 엄마가 밥 먹는 모습을 보더니 조용히 “엄마 칫솔 있어요?”라고 물어봐 모두를 의아하게 했다. 알고 보니 엄마 이에 뭔가 묻어 있는 걸 발견한 것. 생각지도 못한 3살 서아의 배려심과 매너에 ‘편스토랑’ 식구들 모두 감탄을 금치 못했다고 한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간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사고] 축구인 화합과 소통의 장 '축구인 골프대회' 19일 열립니다 - 일간스포츠
- [왓IS] 이경실, 89평 이촌동 아파트 경매... 시작가 25억 - 일간스포츠
- 황정음, 43억 횡령 인정… ‘솔로라서’ 측 “편집 방향성 내부 논의 중” [공식] - 일간스포츠
- 전현무 “전 여친들 다 학부모 돼… 아주 뜨거웠다” (전현무계획2) - 일간스포츠
- 이솔이 “여성암 전조증상 있어... 가족력+생리통” - 일간스포츠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부모님 덕 돈 많을 거란 오해, 그런 거 없다” (‘준희’) - 일간스포
- [단독] 김현주, 신혜선‧김정현과 한솥밥…신생 매니지먼트시선 行 - 일간스포츠
- 추성훈 “사랑이, 뉴욕 학교 보내려 했다... 인종차별 심해 포기” - 일간스포츠
- [‘언슬전’ 종영] 천재 없었지만...전공의 파업 딛고 어떻게 통했나 ③ - 일간스포츠
- BTS 진, 신세경과 연기 호흡? “처음이라 어색… 열연에 감사” [일문일답] - 일간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