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이지아, '우아함·고혹美'를 동시에…벨벳 드레스+킬힐 '아찔'

김수아 기자 2025. 5. 16.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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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이지아가 독보적인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6일 오전 서울 압구정 갤러리아 백화점에서 하이 주얼리 브랜드 그라프의 리뉴얼 오픈 기념 포토콜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이지아는 블랙 벨벳 튜브톱 드레스를 선택해 단아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드러냈다. 몸의 곡선을 따라 자연스럽게 흐르는 실루엣과 소재 특유의 광택이 이지아의 고혹적인 분위기를 한층 강조했다.

특히 드레스의 정갈한 컷과 발목까지 떨어지는 길이는 절제된 섹시미와 클래식한 분위기를 동시에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은은하게 반짝이는 다이아몬드 주얼리와 블랙 스트랩 하이힐을 더해 고급스러운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또한 이지아는 웨이브를 살린 내추럴한 롱 헤어와 투명한 메이크업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극대화했고, 특유의 우아한 미소와 함께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 프로의 면모를 자랑했다. 

한편, 이지아는 지난해 JTBC 드라마 '끝내주는 해결사'와 tvN 예능 '주로 둘이서'에 출연해 다방면으로 활동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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