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시티병원 신재흥 병원장, PASMISS 2025 재정위원회 부위원장 위촉
헬스조선 편집팀 2025. 5. 16. 13:09

강동경희대학교병원 교육협력 동탄시티병원의 신재흥 병원장이 오는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부산 롯데호텔에서 개최되는 PASMISS 2025(25th Pacific and Asian Society of Minimally Invasive Spine Surgery) 학술대회 Finance Committee(재정위원회) 부위원장으로 공식 위촉됐다.
올해로 25회를 맞이하는 PASMISS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중심으로 한 척추 분야 전문가들의 국제 학술 교류의 장이다. 최소 침습 척추 수술(MISS, Minimally Invasive Spine Surgery)의 발전을 선도해온 권위 있는 학회다. 1999년 설립 이래, 전통과 전문성을 기반으로 세계 척추 분야 의료진들의 임상 경험과 최신 연구 성과가 활발히 논의되는 대표적인 국제 학술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번 위촉은 국내외 척추 질환 치료와 최소 침습 척추 수술 분야에서 활발한 임상과 학술 활동을 이어온 신재흥 병원장의 전문성과 리더십을 높이 평가받은 결과로, 학술대회의 성공적인 운영과 재정 안정성 확보에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된다.
신 병원장은 "의미 있는 국제 학술대회에 중책을 맡게 되어 영광"이라며 "한국의 최소 침습 척추 수술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릴 수 있도록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PASMISS 2025 조직위원회는 "이번 학술대회는 25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자리인 만큼, 신재흥 병원장의 참여가 학회의 깊이와 품격을 더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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