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공사 '한옥·숙박 서비스 전문가' 과정 교육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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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는 오는 6월8일까지 '한옥·숙박 서비스 전문가' 양성과정에 참가할 신중년 및 경력보유여성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관광공사 윤승환 관광인재양성팀장은 "팬데믹 이후 숙박업계는 심각한 인력난 문제를 겪고있다"며 "공사는 신중년과 경력보유여성을 대상으로 전문교육을 실시해 관광업계 전문가를 배출하고 실질적인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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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료자에게 호텔 취업 기회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6월8일까지 '한옥·숙박 서비스 전문가' 양성과정에 참가할 신중년 및 경력보유여성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관광공사는 한옥의 아름다움과 프리미엄 서비스를 결합한 '한옥호텔' 산업 인력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관광업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한옥호텔과 프리미엄 숙박업소의 특성부터 숙박 서비스 전문가로서 갖춰야 할 전문 지식을 배울 수 있다. 또한 연회·객실·식음 분야별 실습을 병행하고 호텔 현장답사를 통해 업무 이해도를 높일 예정이다. 교육 과정은 6월16일부터 30일까지 총 10일, 50시간이다. 교육은 관광공사 원주 본사에서 진행되며 전액 무료다.
특히 이번 교육 수료자에게는 2024 베르사유 건축상 호텔 부문 1위를 차지한 영월의 더한옥헤리티지하우스 한옥호텔을 포함한 강원권 호텔 등에서 근무할 수 있는 취업 기회도 제공된다.
45세~64세 신중년 또는 경력보유 여성이라면 나이와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다.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40여 명을 선발한다. 교육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공사 관광전문인력포털 '관광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광공사 윤승환 관광인재양성팀장은 "팬데믹 이후 숙박업계는 심각한 인력난 문제를 겪고있다"며 "공사는 신중년과 경력보유여성을 대상으로 전문교육을 실시해 관광업계 전문가를 배출하고 실질적인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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