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시 피버', 15일 국내 정식 서비스…7월 대형 컬래버 예고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크래시 피버'가 한국 서비스를 개시했다.
15일 원더플래닛(대표 츠네카와 토모키)은 오후 3시부터 모바일 퍼즐 RPG '크래시 피버(Crash Fever)'의 한국 서비스를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시작했다고 밝혔다.
'크래시 피버'는 가상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작품으로, 화면을 탭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퍼즐 RPG다. 이 게임은 한 번의 탭으로 연쇄적인 패널 파괴를 할 수 있는 화려한 연출의 크래시 스킬, 퍼즐 상황을 반전시키는 '피버 모드' 등으로 구성된 배틀 시스템이 특징이다.
이용자는 가상 세계에서 만나는 개성 있는 유닛들을 동료로 편입해 육성하거나 파티를 조합해 보스전 및 퍼즐 전투를 진행할 수 있다. 최대 4인까지 협력 플레이를 즐길 수 있으며, 패널 분쇄, 스킬 타이밍 등 전략을 공유하며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원더플래닛 관계자는 "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 이용자들 사이에서 크래시 피버 일본판이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한국 이용자들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한국 서비스를 확정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한국 이용자분들의 끊임없는 응원이 있었기에 한국 서비스를 재개할 수 있었다. 앞으로 이벤트 및 운영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한국 현지에서도 지속적인 호응을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원더플래닛은 한국 정식 서비스를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 이벤트를 진행한다. 전 세계 1,500만 다운로드 달성을 기념해 게임 접속 시 무료 뽑기 티켓이 제공되며, '초 페스티벌 시즌'과 '극 시즌' 한정 캐릭터를 뽑을 수 있는 한정판 무료 티켓도 지급한다.
5월 23일부터 5월 31일까지는 '그랜드 피버 뽑기'가 기간 한정으로 열린다. 10연 뽑기 3회차 및 5회차에서는 코스트 70 등급 유닛을 포함해, 코스트 65 이상 최상위 유닛인 슈베르트, 뉴턴, 호엔촐레른 중 한 명을 확정적으로 획득할 수 있다.
5월 15일 오후 3시부터는 신규 이벤트 'C.B. 챔피언스십'이 시작됐다. 로그인 및 가이드 미션 클리어 시 폴리곤 최대 300개, 코스트 65등급 '극페스 확정 티켓' 등 보상도 제공된다.
한편, 원더플래닛은 오는 7월 '크래시 피버' 정식 서비스 10주년을 맞아 대형 컬래버레이션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더 상세한 정보는 '크래시 피버'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원더플래닛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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