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자 읽기] 시계, 인간의 욕망과 본능을 닮다
2025. 5. 16. 02:28
시계의 시간/레베카 스트러더스 지음, 김희정 옮김/생각의힘

시계 속에는 우주의 원리를 이해하고 싶었던 인류의 오랜 욕망, 부와 지위를 돋보이고 싶어했던 인간의 본능이 담겨 있다. 전장의 참호 속에 죽어가던 군인들의 손목시계, 남극 탐험의 여정을 함께한 로버트 스콧의 회중시계 등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시계의 역사를 펼쳐낸다. 저자는 영국 최초로 시계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은 시계 제작자.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민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같은 학교 여학생 11명 딥페이크…10대 소년부 송치
- “군대 싫어” 대만 연예인 9명, 병역 면제 위해 의료증명서 위조
- 중앙지법 “지귀연 부장판사 의혹제기 진위 확인 안돼… 입장 없다”
- 빚 때문?…이경실 ‘동부이촌동 89평 아파트’ 경매행, 왜
- 인천 서구·경기 화성에 30대 실거주자 몰렸다
- [단독] 사생활 빌미로 손흥민 협박한 일당 검거
- 손흥민, “임신 속여 수억 요구” 20대 여성 고소
- 로버트 드니로, 칸 영화제서 “트럼프는 속물” 비판
- “광주시민 된 것 같아 기뻤다” 5·18 증언한 푸른 눈의 시민군
- “탄핵이 필요한 거죠”…尹풍자 영상 올린 가수, 불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