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아파트 12층서 불…주민 4명 부상
한윤식 2025. 5. 15. 17: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5일 오후 강원 강릉의 한 아파트 12층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50분께 강릉시 교동 한 아파트 12층에서 불이 나 40여 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2명이 구조되고, 2명 자력으로 탈출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5일 오후 강원 강릉의 한 아파트 12층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50분께 강릉시 교동 한 아파트 12층에서 불이 나 40여 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2명이 구조되고, 2명 자력으로 탈출했다. 이들 중 3명이 연기를 흡입하는 등 4명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한윤식 기자 nssysh@kukinews.com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50분께 강릉시 교동 한 아파트 12층에서 불이 나 40여 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2명이 구조되고, 2명 자력으로 탈출했다. 이들 중 3명이 연기를 흡입하는 등 4명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한윤식 기자 nssysh@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쿠키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韓 증시 뒤흔든 ‘오일 쇼크’ 공포…“변동장세 속 조기 극복 가능성도”
- 오세훈, 국힘 ‘절윤’ 결의문에 감사…“다행스러운 일, 최소한의 선거 발판”
- 국민의힘 “尹 어게인 명백히 반대”…의원 전원 명의 결의문 채택
- 오세훈 공천 미신청…“의총 결정 기다릴 순간”
- 송언석 “12·3 계엄 당 차원 사과해야…尹, 우리 당과 아무 관련 없어”
- 美-이란 전쟁 장기화 우려…韓방산 수요 증가세 가팔라지나
- ‘경우의 수’ 뚫은 한국, 호주 7-2 제압…2라운드 극적 진출 [WBC]
- 뉴 스페이스 골든타임…“우주 인력 양성이 생태계 명운 가른다” [현장+]
- 금융당국 ‘특금법 위반’ 빗썸에 6개월 영업정지 등 중징계 사전통보
- 제주 차향과 흙 내음 사이…에어비앤비가 꿈꾸는 ‘머무는 여행’은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