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취업자격증 지원 사업’…年 2회 응시료 지원

김성준 2025. 5. 15. 15:3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충남 논산시청 전경. 논산시 제공


충남 논산시는 취업 자격증을 따려는 시민에게 최대 5만원의 시험 응시료를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만 논산에 주소지를 둔 19~64세 미취업자는 ‘논산시 취업자격증 취득지원 사업’을 통해 응시료를 지원받을 수 있다.

올해 들어 이미 시험에 응시한 대상자는 소급 적용된다. 논산 시민과 결혼했거나 아직 귀화 전인 외국인도 주민등록등본 확인 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하는 자격시험은 국가기술자격증(554종), 국가전문자격증(248종), 국가공인민간자격증(95종), 어학시험(19종),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이다.

1회당 최대 5만원, 연간 1인 최대 2회까지 논산사랑 지역화폐로 지원받을 수 있다. 시 일자리 지원센터를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필요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논산시 구직자를 위한 성공적인 취업의 발판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논산=김성준 기자 ksj@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