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후보 유세차량, 부산 영도대교 높이 제한 시설물 충돌
윤일선 2025. 5. 15. 15:29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의 유세차량이 15일 오전 부산 영도대교에서 시설물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부산 영도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40분쯤 영도구 영도대교 초입(남포동에서 영도 방면)에서 김 후보 측 선거 유세용 3.5t 탑차가 교량 상부에 설치된 높이 제한 시설물(4.5m)을 충격했다.

이 사고로 높이제한 시설물이 일부 파손되면서, 이날 오전부터 철거 작업을 시작했다. 차량 운전자(60대)는 다치지 않았다.
경찰은 사고 직후 차량을 현장에서 이동 조치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부산=윤일선 기자 news8282@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민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재명 49%·김문수 27%·이준석 7%… “정권교체” 57%
- 중앙지법 “지귀연 부장판사 의혹제기 진위 확인 안돼… 입장 없다”
- [속보] 김문수 “尹 탈당, 스스로 판단할 문제”
- 빚 때문?…이경실 ‘동부이촌동 89평 아파트’ 경매행, 왜
- “고령 체감…되돌릴 수 없더라”…버핏이 밝힌 은퇴 이유
- 동덕여대, ‘점거농성’ 학생 고소 취소…오늘 총장 입장 발표
- 인천 서구·경기 화성에 30대 실거주자 몰렸다
- [단독] 사생활 빌미로 손흥민 협박한 일당 검거
- 손흥민, “임신 속여 수억 요구” 20대 여성 고소
- [단독] 대법 “이재명 당선 시 재판중지? 각 재판부가 판단할 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