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노동부 장관 및 대표단, 노사발전재단 여주교육장 방문
김성웅 2025. 5. 15. 10:31
한·태 노동 협력 강화…태국 근로자 격려
노사발전재단 CI. ⓒ노사발전재단

노사발전재단은 15일 여주교육장에서 피팟 라차낏쁘라칸(Phiphat Ratchakitprakarn) 태국 노동부 장관과 28명의 대표단을 맞이했다.
이번 방문은 한국과 태국 간 노동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교류의 목적이다. 지난 14일 한국에 입국한 120명의 태국 근로자를 격려하는 자리도 함께 마련됐다.
박종필 노사발전재단 사무총장과 피팟 라차낏쁘라칸 장관은 양국 간 노동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노사발전재단은 2004년 고용허가제 도입 이후 국내에 입국하는 5개국(태국·라오스·몽골·베트남·미얀마)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2박3일 간 취업 교육을 하고 있다. 현재 취업 교육을 수료하고 산업 현장에 배치된 태국 근로자는 모두 5만7292명이다.
박 사무총장은 “재단은 태국 근로자의 안정적인 한국 정착을 위해 주한 송출국 대사관과 협력해 문화행사와 순회교육 등 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전현희 "이재명 신변 문제시 이주호 책임…최고수준 경호해야"
- '살아있는 미라 수준' 93세 이길여 총장, 동안 외모 '화제'…건강 비결 보니
- 삼성이 움직인다
- '왕복 6차로' 도로서 80대 치어 숨지게 한 과속 운전자에게 1심서 '무죄'
- 김문수, 이재명 지지율 '맹추격'…한달도 안돼 23%p→13%p 좁혀
- "李, '공소취소 거래설' 종식해야"…국민의힘, '與 국정조사' 중단 지시 촉구
- [중동전쟁] 트럼프 "모즈타바, 살아있다면 항복해야…몇 번 더 공격할수도"
- [속보] 이정현 "내일 서울시장 후보 추가 공모"
- ‘연애’에도 ‘가성비’가 필요…시대상 반영하는 요즘 로코 [D:방송 뷰]
- ‘언제적 류현진인가’ 한국야구, 절실해진 국제용 투수 발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