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당원들이 말하는 우리 후보, 유권자의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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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대통령 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가운데, 국민들은 과연 누굴 선택할까.
공식 선거운동 4일째를 맞아 각 정당은 자신의 대선후보 당선을 위해 아침부터 저녁까지 손팻말을 들고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신현웅 민주노동당 서산 선거대책본부장은 "권영국 민주노동당 후보는 경찰의 폭력적인 곤봉과 방패에도 맨 앞에서 온몸으로 맞섰다"면서 "기호 5번 권영국 민주노동당 후보는 바로 광장의 목소리를 대변할 적임자"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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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근 기자]
21대 대통령 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가운데, 국민들은 과연 누굴 선택할까. 공식 선거운동 4일째를 맞아 각 정당은 자신의 대선후보 당선을 위해 아침부터 저녁까지 손팻말을 들고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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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재인 정부에서 일한 한기남 전 청와대 행정관은 “진정한 대한민국을 위해 출정한다”면서 “지속되고 있는 내란을 종식시키고, 민생을 회복해야 할 때”라며 “지금은 이재명의 시간”이라면서 지지를 호소했다. |
| ⓒ SNS 갈무리/신영근 |
문재인 정부에서 일한 한기남 전 청와대 행정관은 공식 선거운동 첫날 "지속되고 있는 내란을 종식시키고, 민생을 회복해야 할 때"라며 "지금은 이재명의 시간"이라면서 지지를 호소했다. 그러면서 "이제 국민의 선택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좌우할 중대한 시점이 다가오고 있다"며 "우리가 마주한 현실은 녹록지 않지만, 경제를 제대로 아는 대통령이 절실한 때"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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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보당도 민주당 이재명 후보 지지에 나섰다. 광장대선연합정치시민연대와 재정당 연석회의는 지난 9일 국회에서 진보당 김재연 후보가 사퇴하면서 이재명 민주당 후보 지지를 선언했기 때문이다. |
| ⓒ SNS 갈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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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힘 이연희(사진, 오른쪽) 충남도의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그 어떠한 고통과 역경이 닥쳐도 반드시 헤쳐 나가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서산시의회 조동식(사진, 왼쪽) 의장은 “비록 출발은 조금 늦었지만 두고 보라”며 “결과는 승리뿐”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
| ⓒ SNS 갈무리/신영근 |
서산시의회 조동식 의장은 "비록 출발은 조금 늦었지만 두고 보라"며 "결과는 승리뿐"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은미 홍성군의회 부의장은 "당원과 시대가 김문수를 불러낸 것"이라며 "소박하고 서민적인 김문수와 설난영, 정말 진솔하고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하다. 부패하고 썩어 문드러진 정치판에 빛이 될 인물"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김문수 후보는 국민의힘의 총사령관"이라면서 "간절하고 절실하게 절체절명의 기로에서 김문수 후보를 믿으며, 지역민께 더 가까이 가겠다"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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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노동당 서산연락소 신현웅 소장은 “권영국 민주노동당 후보는 경찰의 폭력적인 곤봉과 방패에도 맨 앞에서 온몸으로 맞섰다”면서 “기호 5번 권영국 민주노동당 후보는 바로 광장의 목소리를 대변할 적임자”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
| ⓒ 신현웅 SNS 갈무리 |
유미경 민주노동당 충남도당 사무처장은 "독자적 진보 정치의 희망"이라며 "우리를 지키는 진보 대통령, 민주노동당 5번 권영국 후보"라고 강조했다.
민주노동당 사회대전환 충남선대위는 "윤석열 파면 광장에서 노동자, 농민, 청소년, 여성, 장애인, 성소수자 등 우리 사회의 약자들이 움켜쥔 응원봉을 기억한다"면서 "저마다 민주주의를 외치며, 평등한 나라, 차별 없는 나라, 기후정의가 실현되는 나라를 희망하며 뜨거운 연대의 광장을 만들었다"며 권영국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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