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 박보영' 26기 정숙, '이혼 변호사'였다...초호화 스펙에 '깜짝' (나솔)[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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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인상 투표에서 2표나 획득한 26기 정숙의 반전 직업이 공개됐다.
또 첫인상 투표에서 2표나 획득한 정숙은 자신의 이상형에 관해 "이상형은 저랑 반대 성향인 얌전하신 분을 좋아하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계속해서 정숙과 시그널이 있었던 영호는 "대화 나누고 싶은 남자분 몇 분이냐"라고 묻자, 정숙은 3명이라 답했다.
또한 정숙은 결혼을 위해 1년 동안 소개팅을 40~50번은 했다고 밝히며, 결실을 못 맞고 날린 주말만 40주나 된다고 말해 놀라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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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우선미 기자) 첫인상 투표에서 2표나 획득한 26기 정숙의 반전 직업이 공개됐다.
14일 방송된 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여자 출연자의 화려한 직업이 공개됐다.
이날 26기 첫 자기소개에 나선 영숙은 현재 ‘D’ 대학교 국제대학 소속 초빙 교수로 재직 중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정숙은 86년생으로 만 38세라 소개하며 "직업은 변호사다. 결혼도 아직 안 했는데 주로 많이 하는 사건은 이혼 사건과 형사 사건을 하고 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정숙은 "제 취미들을 이야기하면 야구장 직관하는 거 좋아하고 경수 님이 말씀하신 팀과 같은 팀의 팬이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정숙은 활동적인 취미를 가졌다고 밝히기도 했는데, 정숙은 야구 직관에 이어 "운전을 좋아한다. 가끔 서킷 가서 좋아하는 걸 좋아할 정도로 운전하는 걸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또 첫인상 투표에서 2표나 획득한 정숙은 자신의 이상형에 관해 "이상형은 저랑 반대 성향인 얌전하신 분을 좋아하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계속해서 정숙과 시그널이 있었던 영호는 "대화 나누고 싶은 남자분 몇 분이냐"라고 묻자, 정숙은 3명이라 답했다.
앞서 정숙은 아담하고 귀여운 외모로 남성 출연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학창 시절 자신을 좋아해 주시던 남성분들이 이야기했다고 전하며, "동기 오빠들이 놀린다. '한양대 박보영 아니니?'"라고 말한 바 있다.
또한 정숙은 결혼을 위해 1년 동안 소개팅을 40~50번은 했다고 밝히며, 결실을 못 맞고 날린 주말만 40주나 된다고 말해 놀라움을 샀다.
사진=SBS Plus ‘나는 SOLO’
우선미 기자 sunmi01071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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