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CM, ‘29라이브’ 참여 홈 브랜드 일 거래액 13배 ↑··· “‘랜선 집들이’ 전략 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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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렉트샵 29CM(이십구센티미터)가 운영하는 라이브 방송 콘텐츠 '29라이브(29LIVE)'가 패션을 넘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의 매출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29CM 관계자는 "홈 브랜드에 특화된 라이브 방송을 2023년 하반기부터 꾸준히 시도하면서 브랜드의 매력을 잘 보여줄 수 있는 구성과 고객의 구매 포인트를 구체적으로 발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29라이브 대상을 주방, 침실, 홈오피스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영역으로 확대해 홈 브랜드의 실질적인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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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렉트샵 29CM(이십구센티미터)가 운영하는 라이브 방송 콘텐츠 ‘29라이브(29LIVE)’가 패션을 넘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의 매출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15일 29CM가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29라이브에 출연한 홈 브랜드의 성과를 분석한 결과, 회차당 누적 시청자 수는 평균 2.8배, 실시간 채팅 참여 수는 3.6배 이상 증가했다.
이처럼 라이브 방송에서 고객 참여가 활발해지면서 브랜드의 거래액도 늘었다. 실제로 참여 브랜드별 방송 직후 24시간 동안의 거래액은 직전 2주간의 일 평균 대비 13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홈 카테고리 특화 29라이브 성과 배경에는 랜선 집들이 형태로 구성한 현실적인 공간 연출과 스토리텔링 기반의 짜임새 있는 프로그램 기획력이 작용했다. 고객이 제품을 자신의 공간에 들였을 때를 자연스럽게 상상할 수 있도록 실제 생활 공간처럼 꾸민 스튜디오에 제품을 배치한 점이 주효했다.
다양한 제품을 고객이 비교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콘텐츠를 기획한 점도 주목할 만하다.
또한 실제 제품 사용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가 출연해 방송의 신뢰성을 높였다.
29CM 관계자는 “홈 브랜드에 특화된 라이브 방송을 2023년 하반기부터 꾸준히 시도하면서 브랜드의 매력을 잘 보여줄 수 있는 구성과 고객의 구매 포인트를 구체적으로 발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29라이브 대상을 주방, 침실, 홈오피스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영역으로 확대해 홈 브랜드의 실질적인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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