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공유·설현과 이렇게 친했다고?…심야 아이스크림 데이트 '눈길'

장인영 기자 2025. 5. 15.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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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송혜교가 새로운 절친(?)들을 소개했다. 

15일 송혜교는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을 담은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송혜교가 공유, 설현과 함께 디저트를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약과가 올라간 먹음직스러운 아이스크림 위 세 사람은 초 두 개를 꽂아 눈길을 끈다. 

이들은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가제)를 통해 친분을 쌓은 것으로 보인다. 화목한 촬영장 분위기를 예감케 하며 훈훈함을 선사한다.

한편 '천천히 강렬하게'(가제)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다. 송혜교를 비롯 공유, 설현, 차승원, 이하늬 등이 캐스팅 돼 벌써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또한 2008년 '그들이 사는 세상', 2013년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이후 송혜교와 노희경 작가의 세 번째 호흡으로 이목이 집중된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송혜교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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