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정년이’ 주란이 우다비, 송혜교 소속사 간다

유지희 2025. 5. 1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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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nCH엔터테인먼트

배우 우다비가 송혜교 소속사 UAA(United Artist Agency)에서 새 출발을 한다. 

15일 방송계에 따르면 우다비는 UAA와 전속계약을 체결한다. 

우다비는 최근 소속사 nCH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마무리했다. 

우다비는  지난 2019년 웹드라마 ‘트리플 썸2’로 배우로서 첫 발을 내디딘 후 드라마 ‘인간수업’, ‘라이브 온’,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2’, ‘정년이’ 등에 출연했다. 특히 지난해 방영된 ‘정년이’에서는 극중 매란국극단 연구생으로 모두가 소리 천재 정년이(김태리)를 시기하고 질투할 때 유일하게 정년이를 따뜻하게 대해주는 인물, 홍주란을 연기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우다비는 ‘정년이’ 차기작으로 SBS 새 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 촬영 중이다. 

‘키스는 괜히 해서!’는 생계를 위해 애 엄마로 위장 취업한 싱글녀와 그녀를 사랑하게 된 팀장님의 로맨스를 그리는 내용으로 배우 장기용, 안은진 등이 출연한다. 극중 우다비는 모자란 것 없이 자라 불만도 꿈도 없던 도도한 재벌 막내딸이었지만 사랑을 위해 온몸을 던지는 유하영 역을 맡았다. 극 중 유하영은 도도한 모습에서부터 사랑스러운 모습을 가진 캐틱터로, 우다비는 그간의 작품들에서는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UAA에는 송혜교, 안은진, 장기용, 김대명, 김다미 등이 소속돼 있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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