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일기 일용이’ 배우 박은수, 수천만원 사기 혐의로 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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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전원일기' 일용이 역으로 이름을 알렸던 배우 박은수가 수천만원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로 고소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기 화성서부경찰서는 연예기획사 대표 A씨로부터 박씨를 사기 혐의로 처벌해 달라는 내용의 고소장을 14일 접수했다.
고소장에는 A씨가 박씨에게 수천만원을 빌려줬으나 돌려받지 못하고 있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가까운 시일 내에 A씨와 박씨를 차례로 불러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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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전원일기’ 일용이 역으로 이름을 알렸던 배우 박은수가 수천만원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로 고소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기 화성서부경찰서는 연예기획사 대표 A씨로부터 박씨를 사기 혐의로 처벌해 달라는 내용의 고소장을 14일 접수했다.
고소장에는 A씨가 박씨에게 수천만원을 빌려줬으나 돌려받지 못하고 있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가까운 시일 내에 A씨와 박씨를 차례로 불러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박은수는 2010년에도 실내디자인 회사에 인테리어 공사비를 지급하지 않은 혐의로 징역 8개월을 선고받았다 벌금형으로 감형된 바 있다. 2021년에는 한 방송에 나와 기초수급생활자가 된 사실을 밝히기도 했다.
박선영 기자 pomm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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