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타투 지우는 중…母 '한 번만 깨끗한 몸으로' 부탁" (용타로)
조혜진 기자 2025. 5. 14. 18:50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가수 현아가 타투를 지우고 있다고 고백했다.
14일 이용진 유튜브 채널에는 '용진 가슴에 '못' 박은 현아의 용타로점 결과는?'이라는 제목의 '용타로' 새 에피소드가 업로드됐다.
이날 게스트로는 지난해 10월 용준형과 결혼한 현아가 출연했다. 이용진은 결혼 후 현아의 인상이 부드러워졌다면서, "피어싱이 없었으면 못 알아봤을 것"이라고 했다. 이에 현아는 피어싱이 "정체성"이라고 했다.

이어 현아는 "타투를 지운 지 1년 정도 됐다"며 "전신에 타투가 많이 있었는데 시간이 많이 들더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타투를 지우게 된 이유를 묻자 현아는 "엄마께서 '한 번만 깨끗한 몸으로 지내보는 게 어떻겠니' 했다. 하고싶은 거 다 해봤으니까"라고 이야기했다.
또 그는 "지우러 4번 정도 갔는데 정말 아프다"고 했고, 타투 제거 경험자였던 이용진은 "저도 다리 쪽에 타투 열몇 번 지웠다. 아이를 키우다 보니 후회하는 순간이 오더라"며 현아에 공감했다
사진=이용진 유튜브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엑스포츠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지연 이혼' 황재균 "엄마 된 거 축하해…다 해줄게"
- '아빠' 홍상수, 깔끔 비주얼로 칸 영화제 참석…♥김민희·누드 드레스 없네 [엑's 이슈]
- 박지성, 결혼 11년 만에 드디어 해냈다…♥아내 김민지 '리스펙트' 폭발
- 장성규, 아들 앞 따귀 맞고 쓰러져…현장 증거 사진 '충격'
- '최진실 딸' 최준희, 루프스·골반괴사 이어…"내일 수술" 안타까운 소식
- 이진호, 뇌출혈로 쓰러진 후 근황 전해졌다…"수술 없이 회복 중, 대화 가능" [엑's 이슈]
- '7개월만 이혼' 서인영, 돌연 열애 고백 "내 스타일 아냐, 만난 이유는" [엑's 이슈]
- '병역 논란' 답 피한 유승준, 과거 욕설 해명 "PD 목소리" 주장 [엑's 이슈]
- 문 닫은 안성재 유튜브, "채널 재정비" 변명에 댓글 만선…"끝까지 기싸움" [엑's 이슈]
- 정샘물·진태현, '입양딸' 재능 어마어마…영재 판정부터 마라톤 입상 '경사' [엑's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