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고 이옥선 할머니에게 인사하는 이용수 할머니

이정민 2025. 5. 14.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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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0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

[이정민 기자]

▲ [오마이포토] 고 이옥선 할머니에게 인사하는 이용수 할머니 
ⓒ 공동취재사진
정의기억연대 주최로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 평화로에서 열린 제1700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이용수 할머니가 고 이옥선 할머니에게 작별인사를 하고 있다.
1700번째로 열린 이날 수요시위에서 참석자들은 일본 정부에 "공식 사죄와 법적 배상, 피해자 승소판결 즉각 이행, 역사왜곡 중단, 미래세대에 일본군성노예제 문제 교육 실시", 한국 정부에 "2015 한일합의 파기 및 피해자들의 인권과 명예 회복에 적극 나설 것", 한국 국회에 "조속히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보호법 개정할 것" 등을 촉구했다.
▲ 고 이옥선 할머니에게 인사하는 이용수 할머니 이용수 할머니가 14일 낮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터 앞에서 열린 제1700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를 마친 뒤 고 이옥선 할머니 사진에 헌화하며 마지막 인사를 하고 있다.
ⓒ 공동취재사진
▲ 고 이옥선 할머니의 영정에 헌화하는 이용수 할머니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가 14일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인근에서 열린 '1700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고 이옥선 할머니의 영정 사진 앞에서 두 손을 모아 기도하고 있다.
ⓒ 공동취재사진
▲ 제1700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 정의기억연대 주최로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 평화로에서 열린 제1700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참석자들이 고 이옥선 할머니를 추모하며 일본 정부에 "공식 사죄와 법적 배상, 피해자 승소판결 즉각 이행, 역사왜곡 중단, 미래세대에 일본군성노예제 문제 교육 실시"와 한국 정부에게 "2015 한일합의 파기 및 피해자들의 인권과 명예 회복에 적극 나설 것", 한국 국회에게 "조속히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보호법 개정할 것" 등을 촉구하고 있다.
ⓒ 이정민
▲ 제1700차 수요시위, 고 이옥선 할머니 추모 정의기억연대 주최로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 평화로에서 열린 제1700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고 이옥선 할머니 분향소가 마련되어 있다.
ⓒ 이정민
▲ 고 이옥선 할머니에게 헌화하는 수요시위 참가자들 14일 낮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터 앞에서 열린 제1700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를 마친 참가자들이 고 이옥선 할머니 사진 앞에 헌화하고 있다.
ⓒ 공동취재사진
▲ 제1700차 수요시위, 고 이옥선 할머니 추모 정의기억연대 주최로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 평화로에서 열린 제1700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참석자들이 고 이옥선 할머니 영정에 헌화하고 있다.
ⓒ 이정민
▲ 제1700차 수요시위, 발언하는 이용수 할머니 정의기억연대 주최로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 평화로에서 열린 제1700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이용수 할머니가 발언을 하고 있다.
ⓒ 이정민
▲ 제1700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 정의기억연대 주최로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 평화로에서 열린 제1700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이용수 할머니(가운데)와 참석자들이 일본 정부에 "공식 사죄와 법적 배상, 피해자 승소판결 즉각 이행, 역사왜곡 중단, 미래세대에 일본군성노예제 문제 교육 실시"와 한국 정부에 "2015 한일합의 파기 및 피해자들의 인권과 명예 회복에 적극 나설 것", 한국 국회에 "조속히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보호법 개정할 것" 등을 촉구하고 있다.
ⓒ 이정민
▲ 하트 날리는 이용수 할머니 정의기억연대 주최로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 평화로에서 열린 제1700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이용수 할머니가 참석자들에게 머리 위로 하트를 만들어보이고 있다.
ⓒ 이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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