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순, ♥이효리와 바쁜 '서울 생활'..."오늘은 로즈데이" (완벽한하루)[종합]

(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이상순이 아내 이효리와 함께하는 서울 생활에 대해 이야기했다.
23일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에서는 이상순이 토마스 쿡과 함께 '젠지의 음악' 코너를 진행했다.
이날 이상순은 "제가 제주도에 살다가 서울로 이사를 왔지 않았느냐. 아내(이효리)하고도 얘기를 나눴다. 왜 이렇게 바쁘지, 앉아 있을 시간도 없고 조곤조곤 얘기 나눌 시간도 없다. 서울은 바쁘다"라고 밝혔다.
이에 토마스 쿡은 "맞다. 그리고 들어셨죠. 오늘 로즈데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상순은 "안 그래도 우리 오프닝때 장미 얘기를 했다. 못 들으셨죠, 일찍 출근해서 엘리베이터에 있느라"라고 답했다.

토마스 쿡은 "청취자들에게 닭가슴살도 좋지만, 장미꽃 한 송이씩 보내는 게 어떠냐"고 제안했다. 이에 이상순은 토마스 쿡에게 "작가들이 배달되기 전에 장미를 시든다고 한다. 토마스 쿡이 사비로 장미 포토카드라도 만들어서 보내드리면 어떤가?"라고 말했다.
사비로 준비하라는 이상순에 토마스 쿡은 "꽃 선물도 좋긴 좋은데 사비를 털 거면 카메라부터 불러야 하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이상순은 "라디오 최초로 SNS 라이브로 켜서 해보는 건 어떠냐"고 밝혔다. 토마스 쿡은 동의하며 "방송국에서 허락만 해준다면 제 개인 계정으로 키겠다. 한 발 앞서는 MBC의 결정 기다리고 있겠다"라고 말해서 청취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한 청취자는 "토마스 쿡씨 결정 기다리며 베란다에 토마토를 심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MBC FM4U, 안테나
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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