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화가 데뷔 4년 만 '日 진출' 대박났다…"7월 전시회"

김수아 기자 2025. 5. 14. 16:2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하지원이 일본 도쿄에서 전시회를 개최한다.

14일 하지원은 개인 채널에 "7월 도쿄 전시"라는 간단한 문구와 함께 여러 개의 이모지를 통해 바쁜 근황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하지원은 사람의 큰 캔버스에 사람의 얼굴을 그리는 데 몰두하고 있으며, 물감이 잔뜩 묻어 있는 노란 바지가 눈길을 끈다. 

하지원을 둘러싸고 작업 중인 그림, 다양한 컬러의 물감이 자리하고 있어 전시회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앞서 하지원은 2013년 1인 기획사 해와달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면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고 밝혔으며, 이후 2021년 아틀리에 기획전 '우행'을 통해 화가로 데뷔한 뒤 2023년 4월 22일 첫 번째 개인전을 개최한 바 있다.

한편, 하지원은 지난 3월부터 차기작 '클라이맥스'를 촬영하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하지원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