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여고, 힙합 아티스트 Bizzy 초청 '내 마음을 랩해봐' 프로그램 운영

원성심 기자 2025. 5. 14. 15:5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주 서귀포시에 소재한 삼성여자고등학교(교장 고성혁)는 13일 국내 힙합아티스트인 쇼미더머니시즌6의 프로듀서이자 드렁큰타이거와 윤미래와 같이 MFBTY그룹활동을 했던 Bizzy를 초청해 특별한 랩 프로그램인 '내 마음을 랩해봐'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은 랩 음악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감정 탐색과 공감을 바탕으로 건강한 정서적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제주 서귀포시에 소재한 삼성여자고등학교(교장 고성혁)는 13일 국내 힙합아티스트인 쇼미더머니시즌6의 프로듀서이자 드렁큰타이거와 윤미래와 같이 MFBTY그룹활동을 했던 Bizzy를 초청해 특별한 랩 프로그램인 '내 마음을 랩해봐'를 진행했다.

일기형 랩퍼라고 알려진 Bizzy은 아이들에게 일상생활에서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일기를 랩으로 만드는 새로운 방식의 랩을 소개해 학생들의 관심을 모았다. 
Bizzy 초청 특별 랩 프로그램 '내 마음을 랩해봐'. (사진=삼성여자고등학교)

학생들은 감정을 떠올리고 이를 글로 표현한 후, 팀별로 랩 가사를 완성하여 직접 시연하는 활동까지 경험하였다. Bizzy는 각 팀의 발표를 경청하며 피드백을 제공하고, 학생들의 용기와 창의성에 대해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은 랩 음악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감정 탐색과 공감을 바탕으로 건강한 정서적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고성혁 교장은 "청소년들이 자신을 표현하고 또래와 소통하는 능력을 키우는 데 있어 예술 기반 프로그램의 효과가 크다"며, "앞으로도 학생 맞춤형 정서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Bizzy 초청 특별 랩 프로그램 '내 마음을 랩해봐'. (사진=삼성여자고등학교)

Copyright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