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호, 주변 챙기기 '1등' 맞네…김숙, 30주년 선물에 "귀여운 녀석"

김수아 기자 2025. 5. 14.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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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코미디언 김숙이 자신의 30주년을 축하해 준 조세호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14일 김숙은 개인 채널에 "세호가 꽃다발을... 귀여운 녀석^^ 고마워~"라는 문구와 함께 한 개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우리 숙이 누나 데뷔 30주년을 축하합니다!!♥'라고 적힌 카드가 꽂힌 꽃다발이 담겨 있다. 

빨간색부터 분홍색, 노란색, 흰색까지 다채로운 색깔의 꽃들로 구성된 화려한 꽃다발이 눈길을 끌며, 김숙은 해당 꽃다발을 화병에 옮겨 소중함이 느껴진다.

1975년생인 김숙은 1995년 KBS 12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오래 30주년을 맞았다. 

조세호는 2001년 SBS 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두 사람은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했던 바 있다.

특히 2022년 7월부터 2024년 1월까지 방영한 KBS 2TV '홍김동전'을 이어받은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 잃어버린 나사를 찾아서'에서 다시 호흡을 맞추고 있다. 

사진 = 김숙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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