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자율운항선박서 상용 무인체계 훈련 진행

유희태 2025. 5. 14.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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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판지 자폭드론이 해양누리호에서 이륙을 준비하고 있다. 골판지 드론의 최대 비행속력은 시속 100km, 비행거리는 20km다.

해군은 13일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의 69톤급 자율운항선박인 '해양누리호'에서 해군 상용 무인체계 작전 검증 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훈련에서는 골판지 자폰드론, 폭탄투하 드론, 정찰·감시용 드론, 무인수상정 아우라 등이 공개됐다.

폭탄투하 드론이 해양누리호에서 이륙을 준비하고 있다. 폭탄투하 드론은 탄약투하용 소형 드론으로 개발됐다.
폭탄투하 드론이 해양누리호에서 출발해 목표지점으로 날아가고 있다. 폭탄투하 드론은 탄약투하용 소형 드론으로 개발됐다.
무인수상정 아우라가 해상표적에 대한 정찰 감시 및 공격임무를 하고 있다. 무인수상정 아우라는 고속 수상레저용으로 개발된 유·무인복합수상정으로 전장 8m, 최대속력 38kts이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유희태 기자 joyking@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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