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자율운항선박서 상용 무인체계 훈련 진행
유희태 2025. 5. 14. 12:01

골판지 자폭드론이 해양누리호에서 이륙을 준비하고 있다. 골판지 드론의 최대 비행속력은 시속 100km, 비행거리는 20km다.
해군은 13일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의 69톤급 자율운항선박인 '해양누리호'에서 해군 상용 무인체계 작전 검증 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훈련에서는 골판지 자폰드론, 폭탄투하 드론, 정찰·감시용 드론, 무인수상정 아우라 등이 공개됐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유희태 기자 joyking@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쿠키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李대통령, 유가 급등 대응 지시…“석유 최고가격제 등 민생 대책 검토”
- ‘전쟁 종료’ 기대감에 국내증시 반등…코스피 매수사이드카 또 발동
- 與 서울시장 후보군, 출마·공약 드라이브…국힘은 뒤늦게 ‘절윤’
- [단독] 국민성장펀드 첫 직접 지분투자, 비상장 ‘리벨리온’ 낙점
- 尹 재판 미뤘지만…이태원특조위 청문회 불출석 의사 밝혀
- 노란봉투법 시행 첫 날…교섭 위한 노사 노력 ‘숙제’
- ‘왕과 사는 남자’ 표절 의혹…제작사 “창작 과정 증명 가능” 강력 부인
- 李대통령 ‘검찰개혁 강경론’ 공개 제동…與내부서도 “합리적 접근 원해”
- 범용은 ‘호재’, HBM은 ‘발목’… 美 투트랙 규제에 K-반도체 ‘딜레마’
- 보수 텃밭 TK에 몰린 국민의힘, 수도권·험지 ‘후보난’ 심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