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아야네, '초호화' 돌잔치 준비 중 여유…"이런 게 행복이구나"

김수아 기자 2025. 5. 14.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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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세 가족의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13일 아야네는 개인 채널에 "가족 셋이 주일에 해 질 녘 데이트, 이런 게 행복이구나"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야네는 딸 루희가 타고 있는 유아차를 끌고 호숫가를 걷고 있다. 아야네는 화이트 톤의 편안한 옷차림을 하고 있으며, 딸 루희는 엄마와 비슷한 흰 버킷햇에 초록색 카디건으로 포인트를 더해 눈길을 끈다.

이지훈은 청바지에 후드티를 입은 채 호수를 바라보며 딸을 품에 안고 있는 모습으로 화보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아야네는 "행복의 가치는 우리가 정하는 거야, 세상이나 남이 정하는 기준은 아무 의미 없어"라고 덧붙였다.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너무 예쁜 가족", "지금처럼 행복하세요" 등 애정 어린 댓글을 남겼다. 

한편, 아야네와 이지훈은 지난 2021년 결혼했으며 지난해 7월 결혼 3년 만에 딸을 품에 안아 많은 축하를 받았다. 최근 아야네는 루희의 돌잔치 준비에 한창인 근황을 전하고 있으며 5성급 호텔에서 준비 중이라는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 아야네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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