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실 딸' 최준희, 이러다 뼈만 남겠네…'42kg' 인증 극한 다이어트
김수아 기자 2025. 5. 14. 10:23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가지) 배우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최저 몸무게를 유지 중인 근황을 전했다.
13일 늦은 오후 최준희는 개인 채널에 "그렇게 먹고도... 이 정도면"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체중계를 통해 최준희는 42.6kg의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음을 알렸다. 앞서 지난달 10일 최준희는 42.6kg이 기록된 몸무게를 인증한 바 있다.

그는 "살 왜 빼냐면 본업 열심히 하려구요.."라며 다이어트에 힘쓰는 이유를 밝혔고, 갈비뼈가 앙상하게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으로 누리꾼들의 걱정을 유발하기도 했다.
최준희는 배우 최진실의 딸이자 가수인 최환희의 동생으로,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그는 과거 루프스 병으로 96kg까지 체중이 증가했으나 혹독한 다이어트로 45kg까지 체중을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과거에 골반 괴사 3기 진단을 받고 극복 중인 과정을 공개해 많은 응원을 받았으며, 지난달에는 골반 괴사를 이겨내고 44kg의 체중으로 촬영한 보디프로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던 중 지난 11일 "내일 수술하러 가용"이라며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사진 = 최준희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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