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김다예, 37kg 증량 후 살 쪽빠진 근황…♥딸 재이도 훌쩍 컸다 [★해시태그]
이예진 기자 2025. 5. 14. 09:04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살이 쏙 빠진 근황을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13일 박수홍은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사랑해요 우리 가족♥"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박수홍 #딸스타그램 #재이"라는 해시태그를 더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가족사진을 찍고 있는 박수홍, 김다예, 딸 재이의 모습이 담겼다. 김다예는 딸 재이를 안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으며 이를 흐뭇하게 바라보는 박수홍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박수홍은 딸 재이의 머리에 입을 맞추며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임신과 출산 후 37kg가 증량했다고 밝힌 바 있는 김다예가 살이 쏙 빠진 근황을 전해 반가움을 자아냈다. 살이 많이 빠진 듯한 모습으로 청순한 미모를 드러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와~~ 와이프분 혈색도 좋아 보이고 살도 많이 빠지신 거 같아요~", "비주얼 가족 살이 엄청 많이 빠지셨네", "더 예씨 살도 빠지고 건강해 보여서 좋네요 재이는 너무 이쁘네", "
와 ~~너무너무 행복해 보여요 예쁘신 다예 님 건강도 좋아 보여 너무 좋습니다 ", "살 빠지니 너무 예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2021년 7월, 23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시험관 시술 끝 임신에 성공, 지난해 10월 14일 딸을 품에 안았다.
사진=박수홍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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