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 55세 안 믿겨…민소매 한 장 입고 ♥데이트 "좋았던 오늘"

장인영 기자 2025. 5. 14. 08:3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반려견과 함께 데이트에 나섰다. 

13일 엄정화는 개인 계정에 "좋았던 오늘"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엄정화는 야외 벤치에 앉아 여유를 만끽하며 반려견과 교감하는 모습이다.

엄정화는 화이트 민소매 티셔츠에 블랙 팬츠를 매치하고, 캡모자와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더해 캐주얼하면서도 감각적인 '꾸안꾸'(꾸민 듯 안 꾸민 듯)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엄정화는 메이크업을 최소화했음에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며 남다른 아우라를 뽐내고 있다. 

한편, 엄정화는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를 차기작으로 택했다. 엄정화는 극 중 25년치 기억을 모두 날려버린 경력단절 톱스타 봉청자 역을 맡았으며 송승헌과 10년 만에 상대역으로 재회한다.

사진=엄정화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