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과 이혼' 오정연, 타로점 결과에 '깜짝' "규정하는 男 만나 힘들었다" (솔로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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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이 과거 경험과 맞는 타로 결과에 신기해했다.
이에 이수경은 남자 운을 물었고, "남자 운도 좋다. 올해 한두 명 정도 들어올 수 있다"는 타로 결과에 환호했다.
이어 오정연도 타로점을 봤고, 토끼의 심장에 세 개의 칼이 꽂힌 카드가 나오자 "이게 뭐냐"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타로 마스터는 "과거의 상처, 실패에 대해 트라우마가 아직도 있다. 남자에 대한 불신도 크다"고 해석했고, 오정연은 "맞다"며 동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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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오정연이 과거 경험과 맞는 타로 결과에 신기해했다.
13일 방송된 SBS Plus·E채널 '솔로라서' 19회에서는 이수경과 오정연의 첫 데이트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이수경은 "서로 잘 맞는지, 어떤 면을 더 알면 좋은지 궁금했다"며 타로 가게로 향했다.
이수경은 "카메라를 받는 운이 더 활기차지는 3년이 들어온다"는 말에 기뻐하면서도 "자식 운도 강한 시기"라고 하자 솔깃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타로 마스터는 "원래는 사주에 자식이 하나 예쁘게 있다"며 "막판을 원하신다면 올해부터 3년이 마지막 기회"라고 전했다.
이에 이수경은 남자 운을 물었고, "남자 운도 좋다. 올해 한두 명 정도 들어올 수 있다"는 타로 결과에 환호했다.

이어 오정연도 타로점을 봤고, 토끼의 심장에 세 개의 칼이 꽂힌 카드가 나오자 "이게 뭐냐"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타로 마스터는 "과거의 상처, 실패에 대해 트라우마가 아직도 있다. 남자에 대한 불신도 크다"고 해석했고, 오정연은 "맞다"며 동의했다.
이후 "사주에 자식 운도 강했고 남자 운도 많았다. 나를 규정짓는 남자를 만나면서 힘들었다"는 말에는 "딱 맞다. 사주가 너무 신기하다"며 놀라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 SBS Plus·E채널 방송화면
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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