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김동현(허가민원과)주무관 기술사 자격증 2개 취득…. 전문적인 기술 행정 기대
박석곤 2025. 5. 13. 20:27
김해시 김동현(허가민원과)주무관이 제135회 토질과 기초기술사에 합격해 기술사 자격증 2개를 취득했다.
김 주무관은 지난 2023년에는 토목시공기술사 자격을 땄다. 그는 올해 또다시 토질과 기초기술사 자격시험에 도전해 어려운 자격증을 취득하는 데 성공했다. 토질과 기초기술사는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주관하는 국가기술자격증이다.
김 주무관은 지난 2023년에는 토목시공기술사 자격을 땄다. 그는 올해 또다시 토질과 기초기술사 자격시험에 도전해 어려운 자격증을 취득하는 데 성공했다. 토질과 기초기술사는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주관하는 국가기술자격증이다.

이번 자격증 취득으로 김 주무관은 지반의 물리적 역학적 특성을 분석하고 구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는 최고 전문가로 등극한 셈이다.
그는 오랜 실무 경험과 고도의 전문 지식으로 어려운 기술사 자격증 2개를 취득함으로써 공직사회에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
김 주무관은 "기술사 자격증 취득을 계기로 앞으로 전문적인 기술행정을 펼쳐 시정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김해 장유자이더파크 아파트 금연아파트로 지정
김해 장유자이더파크 아파트(장유로334번길 67)가 제29번째 김해시 금연아파트로 지정됐다. 입주민들이 적극적인 금연 아파트로 지정할 것을 요구한 데 따른 조치다.

시는 7월24일까지 계도와 홍보 기간을 거친 후 다음날부터 본격적으로 금연 단속을 펼친다. 금연아파트로 지정된 이후 흡연으로 적발되면 과태료 5만원이 부과된다.
시는 2017년부터 공동주택 금연구역 지정사업을 시행해오고 있다. 금연아파트로 지정되면 금연 아파트 지정 현판과 현수막, 금연구역 표시재를 제공한다.
공동주택 금연구역은 거주 세대 1/2 이상이 공동주택 복도와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 4곳 전부 또는 4곳 중 일부 지정을 동의하면 신청할 수 있다. 적용 대상 공동주택은 아파트나 연립주택, 다세대주택 등이다.
시는 금연아파트 지정을 확대해 간접흡연 피해를 막고 금연 문화를 전 지역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박석곤 기자 p2352@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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