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열·신시아 드디어 뜬다…‘파과’ 무대 인사 확정
장주연 2025. 5. 13. 15:03

배우 연우진, 김무열, 신시아가 ‘파과’로 관객을 만난다.
13일 배급사 NEW에 따르면 영화 ‘파과’의 민규동 감독과 연우진(강선생 역), 김무열(류 역), 신시아(어린 조각 역)는 오는 15일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메가박스 코엑스, CGV 강변에서 진행되는 무대 인사에 참석한다.
특히 김무열과 신시아의 조합이 기대를 모은다. 두 사람은 ‘파과’의 N차 관람을 견인하는 관계성의 주축으로, 이들이 ‘파과’ 이벤트에 함께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파과’는 바퀴벌레 같은 인간들을 처리하는 조직에서 40여 년간 활동한 레전드 킬러 조각(이혜영)과 평생 그를 쫓은 미스터리한 킬러 투우(김성철)의 강렬한 대결을 그린 액션 드라마다.
지난달 30일 개봉한 영화는 실관람객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개봉 3주 차인 12일 전체 박스오피스 2위에 랭크됐다. 현재까지 누적관객수는 40만 6831명이다.
한편 ‘파과’의 무대인사 예매 및 자세한 사항은 극장별 홈페이지 및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13일 배급사 NEW에 따르면 영화 ‘파과’의 민규동 감독과 연우진(강선생 역), 김무열(류 역), 신시아(어린 조각 역)는 오는 15일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메가박스 코엑스, CGV 강변에서 진행되는 무대 인사에 참석한다.
특히 김무열과 신시아의 조합이 기대를 모은다. 두 사람은 ‘파과’의 N차 관람을 견인하는 관계성의 주축으로, 이들이 ‘파과’ 이벤트에 함께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파과’는 바퀴벌레 같은 인간들을 처리하는 조직에서 40여 년간 활동한 레전드 킬러 조각(이혜영)과 평생 그를 쫓은 미스터리한 킬러 투우(김성철)의 강렬한 대결을 그린 액션 드라마다.
지난달 30일 개봉한 영화는 실관람객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개봉 3주 차인 12일 전체 박스오피스 2위에 랭크됐다. 현재까지 누적관객수는 40만 6831명이다.
한편 ‘파과’의 무대인사 예매 및 자세한 사항은 극장별 홈페이지 및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간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구준엽 갈수록 야위어”… 故 서희원 모친이 전한 근황 - 일간스포츠
- 김재중, 금융 해킹 피해당했다... “무서운 하루” - 일간스포츠
- [TVis] ‘농구계 퇴출’ 허재 “은퇴 후 20년, 망가진 몸…인생 반환점 되길” (뛰어야 산다) - 일간
- 검찰, 음주운전 혐의 ‘환승연애2’ 김태이 징역 2년 구형 - 일간스포츠
- 래퍼 산이, 무단 주거침입·재물은닉 혐의로 피소돼 [왓IS] - 일간스포츠
- ‘둘째 임신’ 이하늬, 무거운 몸으로 롱패딩까지 “5월 맞나요?” - 일간스포츠
- 사유리, 13년 전 글 재조명에 당혹…“저격 노노” - 일간스포츠
- ‘54세 새신랑’ 심현섭, 결혼식 전날 “4시간 반 동안 11번 깼다” (조선의 사랑꾼) - 일간스포츠
- [TVis] ‘미우새’ 이상민, 초고속 재혼 이유…♥아내 목소리 최초 공개 (종합) - 일간스포츠
- 앰버 허드, 둘째 쌍둥이 출산…이번에도 대리모 의혹 - 일간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