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신부' 조보아, 더 예뻐지면 어떡해…절제美 블랙룩에 우아함 '한 스푼'
장인영 기자 2025. 5. 13. 14:50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조보아가 결혼 이후 한층 더 성숙해진 아름다움을 고스란히 보여줬다.
조보아는 13일 오전 서울 구로구 라마다서울신도림호텔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탄금'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조보아는 테일러드 칼라의 블랙 반팔 재킷과 레이스 디테일이 더해진 플리츠 스커트를 매치해 모던하면서도 클래식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허리라인은 굵은 벨트로 잡아 전체적인 실루엣을 정돈했고, 블랙 스틸레토 힐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귀걸이와 시계 등 미니멀한 액세서리 선택도 착장에 안정감을 줬다.
자칫 칙칙해 보일 수도 있는 올블랙 패션에도 은은하게 빛나는 조보아의 피부와 자연스럽게 긴 웨이브 헤어는 그만의 청순미와 시크한 무드를 동시에 전달했다.

특히 결혼 후 첫 공식석상에 나선 조보아는 한층 더 우아해진 분위기와 맑고 투명한 피부로 '새 신부' 미모를 뽐냈다. 단정하면서도 여유 있는 미소에서는 신혼의 행복감이 고스란히 묻어났다.
한편 '탄금'은 실종되었던 조선 최대 상단의 아들 홍랑(이재욱 분)이 기억을 잃은 채 12년 만에 돌아오고, 이복누이 재이(조보아)만이 그의 실체를 의심하는 가운데 둘 사이 싹트는 알 수 없는 감정을 그린 미스터리 멜로 사극이다.
조보아는 지난해 10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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