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안정항 인근 선박 좌초…인명피해 및 물적피해 없어
최일생 2025. 5. 13.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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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전 7시46분께 경남 통영시 안정항 인근 해상에서 52톤 예인선 A호가 좌초됐다.
통영해양경찰서(서장 박현용)는 신고를 접수받고 긴급 구조에 나섰다.
A호 선내 침수 등 안전상태 확인결과 이상없어 통영해경의 안전관리를 받으며 통영 구집항으로 자력이동했다.
통영해경 관계자는 "연안해역에는 저수심·암초 등 위험구역이 많으므로 사전에 물때나 지형을 미리 확인하여 주시고,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신고해달라"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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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전 7시46분께 경남 통영시 안정항 인근 해상에서 52톤 예인선 A호가 좌초됐다.
통영해양경찰서(서장 박현용)는 신고를 접수받고 긴급 구조에 나섰다. 현장에 도착한 통영해경은 피해사항 확인결과 인명피해는 없었다.
통영해양경찰서(서장 박현용)는 신고를 접수받고 긴급 구조에 나섰다. 현장에 도착한 통영해경은 피해사항 확인결과 인명피해는 없었다.

좌초된 A호는 자력으로 이초가 불가능한 상태였다. 이에 2차 사고예방을 위해 승선원들에게 구명조끼를 착용하도록 하고 오염방지를 위해 에어벤트를 봉쇄한 뒤 이초작업을 위해 물이 차오르는만조 시간까지 안전관리를 했다.
A호 선내 침수 등 안전상태 확인결과 이상없어 통영해경의 안전관리를 받으며 통영 구집항으로 자력이동했다.
통영해경 관계자는 “연안해역에는 저수심·암초 등 위험구역이 많으므로 사전에 물때나 지형을 미리 확인하여 주시고,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신고해달라”고 당부하였다.
최일생 k7554 k7554@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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