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찾아가는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 작은도서관 활성화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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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이 지역 내 작은도서관의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찾아가는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울주군은 오는 6월부터 8월까지 공·사립 작은도서관을 대상으로 다양한 독서·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울주군 관계자는 "찾아가는 독서문화프로그램을 통해 작은도서관이 지역 밀착형 독서문화 공간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며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다양한 문화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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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이 지역 내 작은도서관의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찾아가는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울주군은 오는 6월부터 8월까지 공·사립 작은도서관을 대상으로 다양한 독서·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체적으로 기획이나 운영이 어려운 작은도서관을 지원하고, 지역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운영 계획에 따르면 어린이 대상 5개 프로그램과 성인 대상 4개 프로그램 등 총 9개 강좌가 40회에 걸쳐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피크닉 쿠키 만들기 ▲공예 예술 체험 ▲작은 정원 테라리움 만들기 ▲어린이 인형극 공연 등으로 구성돼 있다.
울주군 관계자는 "찾아가는 독서문화프로그램을 통해 작은도서관이 지역 밀착형 독서문화 공간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며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다양한 문화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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