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프트업, 1분기 영업이익 263억원… 니케+스텔라 하향 안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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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트업이 1분기 매출 422억원, 영업이익 263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직년 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33.5%, 영업이익은 43.1% 하락했다.
전년 동기 대비로는 매출 13%, 영업이익 1.2% 상승했다.
작년 4월 26일 출시한 '스텔라 블레이드'의 영향으로 매출은 소폭 상승했으나 기존작 '승리의 여신: 니케'와 동반 하향 안정화로 직전 분기와 비교해 큰 하락세를 보인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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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트업이 1분기 매출 422억원, 영업이익 263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직년 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33.5%, 영업이익은 43.1% 하락했다.
전년 동기 대비로는 매출 13%, 영업이익 1.2% 상승했다.
작년 4월 26일 출시한 ‘스텔라 블레이드’의 영향으로 매출은 소폭 상승했으나 기존작 ‘승리의 여신: 니케’와 동반 하향 안정화로 직전 분기와 비교해 큰 하락세를 보인 것으로 풀이된다.
신작 출시 영향으로 영업비용은 전년 동기 대비 39.7% 증가한 160억원으로 나타났다. 전체 직원 수도 326명으로 10.1% 늘었다.
시프트업은 ‘스텔라 블레이드’가 ‘니케’와 협업 다운로드 콘텐츠(DLC)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개발 중인 신작 ‘프로젝트 위치스’의 예상 출시일은 2027년 이후로 언급했다.
이다니엘 기자 dn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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