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만, 32kg 감량’ 홍지민, 꾸준히 관리 중인 근황… 어떻게 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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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홍지민(51)이 3개월 만에 32kg 감량한 후 꾸준히 관리하는 이유를 고백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 MC이찬원은 홍지민에게 "미모가 날이 갈수록 아름다워지고 있다"며 "다이어트에 성공하셨다던데?"라고 말했다.
이에 홍지민은 "살을 3개월 만에 32kg 정도 뺐다"며 "출산 직후에 살을 너무 많이 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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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 MC이찬원은 홍지민에게 “미모가 날이 갈수록 아름다워지고 있다”며 “다이어트에 성공하셨다던데?”라고 말했다. 이에 홍지민은 “살을 3개월 만에 32kg 정도 뺐다”며 “출산 직후에 살을 너무 많이 뺐다”고 했다. 이어 “뮤지컬 앵콜무대를 하는데 옷을 몸에 다시 맞춰주지 않는다”며 “몸을 옷에 맞춰야 한다”고 말했다. 또 “(살을 많이 뺐을 때 의상이라) 개인적으로 조금 더 빼야 그 옷이 예쁘게 잘 맞다”고 했다. 과거 32kg 감량으로 화제가 된 바 있는 홍지민, 어떤 방법으로 성공한 걸까?
▷탄수화물 섭취 줄이기=홍지민은 다이어트 중 식단에 대해 “굶으면 무조건 실패한다”며 “탄수화물을 줄이고 단백질을 많이 먹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일반적으로 정제 탄수화물은 혈당이 높아 살을 쉽게 찌운다.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갑자기 증가하고, 이를 조절하기 위해 인슐린도 급격하게 분비된다. 이로 인해 혈당이 급속하게 감소하면서 우리 몸은 허기를 느끼고 다시 식욕이 생기며 과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체내 분비된 인슐린은 높아진 혈당을 지방세포에 저장하면서 살을 찌운다. 탄수화물은 일일 열량 섭취권장량의 45~55%를 비정제 탄수화물로 채워주는 게 좋다.
▷제자리 뛰기=홍지민이 최근 살이 쪘다고 밝혔지만, 여전한 늘씬 몸매를 유지하는 비법은 꾸준한 관리 덕분일 수 있다. 홍지민은 지난 3월 남편과 함께 제자리 뛰기로 열심히 관리 중인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제자리 뛰기는 부기 완화에 효과적인 유산소 운동이다. 제자리 뛰기를 하면 발바닥에 자극이 온다. 이때 근육이 빠르게 이완과 수축하고, 혈액순환이 원활해져 부기가 빠진다. 특히 제자리 뛰기는 체력이 좋지 않거나 부상 위험이 있는 노년층에게도 적합한 운동이다. 제자리에서 간단히 뛰는 운동만으로도 골밀도를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제자리에서 뛰게 되면 무게 때문에 뼈에 자극이 가게 되는데, 이런 적절한 자극은 뼈를 만드는 골형성세포가 활성화되게 한다. 이에 골다공증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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